Fraumedi Sto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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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줄수다방

365일 여자가 행복한 세상! 프라우메디병원이 함께 합니다.

내 아이의 아이까지-

프라우메디는 함께 나누고
함께 기뻐하는 또 다른 가족이고 싶습니다.

산모를 위한 문화프로그램과 아이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
더욱 더 가까이 호흡하는 프라우메디가 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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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수냐 2020.11.11

    의사선생님이랑 간호사선생님이랑은 친절하신데 임상병리과 선생님들은 왜 하나같이 불친절하실까요?

    오전11:27
  • 분노함 2020.06.13

    그 직원의 경우, 본인은 말실수 한기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, 말 속에 짜증이 한가득 묻어나오더라고요. 기분 좋게 와서 기분만 팍 상하고 갑니다

    오후16:18
  • 분노함 2020.06.13

    직원 서비스 교육 강화 부탁드립니다. 6월 13일 토요일 오후 원무과 1층 직원 교육 강화 부탁드립니다. 진료 받으러왔다가, 짜증섞인 말에 매우 마음만 상하고 합니다.

    오후16:17
  • 분노 2020.06.13

    ㄴㅇ

    오후16:12
  • 외눈박이 2019.12.18

    지인들을 보낼수 있어 병원에 근무하는 저로서는 더욱 고맙고 감사합니다~ 올 한해 많이 수고 하셨구요 내년에도 잘부탁드립니다~

    오후15:54
  • 외눈박이 2019.12.18

    프라우메디병원을 찾았던 많은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김경순과장님이 접수부터 입원실에 까지 찾아와서 격려까지 해주시고 너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김경순 부과장님이 계시기에 믿고~

    오후15:52